Quantcast

충주시청, 코로나19 3번째 확진자 목행동 거주-47세 남자…이동경로 동선 방역은 오후 10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아현 기자] 충주에서 코로나19 세 번째 확진자가 발생한 가운데 해당 확진자의 거주지는 목행동으로 알려졌다. 

27일 충주시청 홈페이지에 따르면, 27일 오후 6시 30분 확진 판정을 받은 47세, 남, 목행동 거주 3번째 확진자는 현재 충주의료원음압병실에 입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해당 이동경로에 대한 방역은 오후 10시까지 완료 예정이며 이동경로는 파악되는대로 공개된다고 알렸다. 

충주시청 홈페이지
충주시청 홈페이지

또한 1번, 2번 환자의 동선을 모두 공개했다. 두 번째 확진자는 충주시에 거주하는 38세 여자로 감염원은 미정이다. 21일부터 미열과 두통이 있었고 의심증상으로 입원했다. 현재 동선을 모두 공개했으며 26일 기준 접촉자는 57명이다. 그는 롯데마트 충주점, 정연무 내과를 방문했다. 이어 이마트 충주점(문화동), 현대연합의원에 방문했다. (자세한 사항은 충주시청 홈페이지 참고)

첫 번째 확진자는 35세 여자로 어린이집 교사. 23일 인후통, 기침을 ㅇ랗았으며 24일 충주의료원 선별진료소에 진료를 받았다. (자세한 동선 역시 충주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롯데슈퍼마켓999 중앙탑 가맹점, 이마트에브리데이충주점(중앙탑면)을 방문했고, 직장인 애린어린이집은 현재 패쇄됐다. 

향후 3번째 확진자 동선 역시 충주시청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