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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모녀’ 김흥수, 최명길이 사준 옷 입고 출근 차예련에게 “회장님 포스난다”…오채이에게 냉정한 모습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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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우아한 모녀’에서는 김흥수는 최명길이 사준 옷을 입고 출근하고 차예련과 오채이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27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82회’에서 재명(김명수)는 윤경(조경숙)에게 이혼당할 위기에 처하자 윤경 소유의 의료기 매장과 치킨 매장을 빼돌리려고 꼼수를 부렸다.

 

KBS2 ‘우아한 모녀’ 방송캡처
KBS2 ‘우아한 모녀’ 방송캡처

 

재명(김명수)은 30여 년 전 캐리 남편 한명호(이정훈)을 살해가 드러나게 되고 궁지에 몰리고 윤경이 이혼하자고 하자 "재산이라도 미리 빼돌려야 돼. 내가 제이그룹에 기여한 바가 얼만데"라면서 치킨집 사장과 계약사를 쓰게 됐다.

데니 정(이해우)은 해준(김흥수), 제니스(차예련-최유라-한유진)와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캐리에게 "그럼 복수 다 끝난 거냐? 이렇게 허무하게. 우리 이제 토론토로 돌아가는 거죠?"라고 물었다.

또한 제니스(차예련-홍유라-한유진)는 가짜 홍유라 희정(최나무)가 자신을 심어놓은 오비서(이주은)과의 자리를 마련해준다고 했지만 돈만 챙기고 도망을 하게 됐다.

해준(김흥수)은 캐리가 사준 양복을 입고 회장실을 찾아가서 제니스에게 "회장님 포스 제대로 나는데요?"라고 말했다.

또 제니스는 해준에게 "몸 다 회복하면 여기로 출근해요"라며 해준에게 "회장직을 물려 주겠다"고 했고 세라를 만난 해준은 냉정하게 세라를 내치면서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우아한 모녀’는 엄마(최명길)에 의해 복수의 도구로 키워진 여자(차예련)와 그를 둘러싼 위험한 사랑을 다른 멜로드라마이다. 

KBS2 에서 방송된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는 월요일~금요일 밤 7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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