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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코로나19 6번 확진자 동선…야음동 연세의원-야음동 현대 온누리 약국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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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현 기자] 울산 코로나19의 총 7명의 확진자의 동선이 모두 공개됐다. 

27일 오후 3시 울산광역시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에는 울산 코로나19, 거제 코로나19 확진자 동선이 공개됐다. 

울산광역시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

특히나 울산#6 확진자는 만 73세 여자로 울사 남구에 거주하며, 울산 5번 확진자의 가족으로 전해졌다. 또한 24일 야음동 현대 온누리약국을 방문, 야음동 연세의원, 야음동 현대 온누리 약국을 재방문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24일부터 26일까지 자택에 머물렀으며 26일 자가격리됐다. 

울산광역시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

울산#7 확진자는 울산 울주군에 거주, 경북 성주군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을 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23일 경북 성주(부모댁) 방문 뒤 자가용을 이용해 울주군으로 향했다. 

24일 이손요양병원에서 근무 후 여동생과 서울산보람병원을 방문했고 여동생 검체를 채취했다. 이후 26일 여동생이 확진 판정을 받았고 27일 확진 통보를 받았다. 

한편 울산 #8, #9, #10, #11의 확진자 이동 동선이 확보되면 바로 울산광역시 페이스북 페이지, 울산 시청을 통해 공개한다고 밝혔다. 

울산 코로나19 확진자 #1부터 #5번까지의 동선은 아래와 같다. 울산 남구, 동구, 중구, 울주군 등에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특히나 중구 태화동, 다운동 감영 확진자는 신천지 교회를 통해 감염의심경로가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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