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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해킹을…" 갓성은, 코로나 루머 논란→음란물 생방송 송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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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지 기자] 최근 코로나바이러스 루머에 대해 사과한 갓성은이 이번에는 음란물을 생방송으로 송출해 논란이다.

지난 26일 갓성은은 아프리카TV를 통해 생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생방송 중 약 10분간 음란물이 송출되는 차질이 빚어졌다. 

이를 본 600명의 시청자들은 "이거 왜 보여주냐", "빨리 꺼라"라고 반응했고, 그 중 일부 시청자는 갓성은의 정지 처분을 예상하며 "잘 가"라고 반응하기도 했다. 

아프리카TV
아프리카TV

음란물이 송출된 이후 갓성은은 "오늘 새벽 2시경 누군가 제 계정을 해킹해서 음란물을 송출했다.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서 아프리카TV 운영자랑 밤새 통화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이 부분에 관해서는 일단 경찰서에 고소를 할 거다. 누군가 제 계정을 영구정지 시키려고 해킹한 것 같은데 영구정지 될 일 없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갓성은은 "아무리 제가 싫고 미워도 계정을 해킹하는건 명백한 범죄다. 일단 사건을 접수하고 내일 아프리카TV 본사에 가서 얘기를 나누겠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7일 갓성은은 태국 여행을 갔다가 "고열과 오한, 구토 등 코로나 증세가 보여 귀국하겠다"고 발언해 네티즌들에게 뭇매를 맞은 바 있다.

이후 갓성은은 "시청자들과 소통 과정에서 생각이 짧아 경솔한 발언을 했다. 코로나가 아닌 장염을 판정받았다"고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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