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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현황] 서울시 코로나19 확진자 밤새 8명 증가 '총 59명'…전국 1,595명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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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권 기자] 서울시는 27일 총 8238명에 대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 여부를 검사한 결과 서울지역 확진자는 총 59명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시는 이날 오전 11시 서울시청 신청사 2층 브리핑실에서 개최된 코로나19 정례브리핑에서 오전 1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 대비 8명 증가한 59명이라고 말했다.

서울지역 확진자 59명 중 50명은 현재 격리 중인 상태이고 나머지 9명은 완치돼 퇴원했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앞서 서울시는 총 8238명에 대해 코로나19 감염 여부를 검사했으며 5959명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 외 2279명은 현재 검사를 진행 중이다.

전국적으로는 이날 오전 9시 기준 1595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이 중 1559명은 격리 중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시고지 기준으로 서울시에서 우선 집계된 현황"이라며 "주민등록지 등이 다를 경우 추후 변경될 수 있다"고 말했다.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민행동수칙    
【일반국민 행동수칙】    
① 물과 비누로 꼼꼼히 자주 손씻기    
② 씻지 않은 손으로 눈·코·입 만지지 않기    
③ 기침할 때는 옷소매로 입과 코를 가리고 하기    
④ 발열, 기침 등 호흡기 증상이 있는 사람과 접촉 피하기    
⑤ 사람 많은 곳 방문 자제하기    
⑥ 특히, 노인·임산부·만성질환자 등은 외출 시 마스크 착용하기    

【발열, 기침 등 호흡기 증상이 있을 시 행동수칙】    
① 발열, 기침 등 호흡기 증상이 있을 시 마스크 착용하기    
② 외출을 자제하고 집에서 하루 이틀 경과를 관찰하며 휴식을 취하기    
③ 의료기관 방문 시 반드시 마스크 착용 및 자차 이용 권고    

④ 진료 전 의료진에게 해외 여행력 및 호흡기 질환자 접촉 여부 알리기    
⑤ 의료인과 방역당국의 권고 잘 따르기    
⑥ 경미한 발열, 기침 등 호흡기 증상 있을 시 대형병원, 응급실 방문 자제하고, 관할 보건소·120콜센터 또는 1339 콜센터에 상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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