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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석-하석진, 과거 SNS 흑역사 공개…누리꾼 "공감성 수치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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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김지석과 하석진의 과거 흑역사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지석 싸이월드 흑역사와 그걸보며 빵터진 하석진'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 예능 프로그램에 함께 고정으로 출연하고 있는 김지석과 하석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먼저 김지석의 과거 SNS 게시물이 판넬을 통해 공개돼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과거 김지석이 작성한 "강과 바람이 만나는 그 거리에서, 사람을 속삭이는 그들을 위해 귀뚜라미는 밤새 노래했다"고 감성적인 문구가 공개되자 김지석은 얼굴을 가리며 부끄러워했다.

부끄러워하는 김지석을 보던 하석진은 유쾌한 웃음을 지으며 그를 놀렸지만 이윽고 자신의 흑역사가 공개되자 무표정으로 돌아가 웃음을 자아냈다.

하석진 역시 과거 SNS를 통해 게재한 글이 판넬을 통해 공개됐다.

과거 하석진은 "3월 끝났다. 4월 중에 누구든간에 작업 시작해서 5월까지 여자친구 만든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근데... 공부가 바람피지 말래"라고 덧붙여 네티즌들의 폭소를 유발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석진이 더 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공바말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대박", "공감성수치ㅠㅠㅠㅠ"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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