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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극장‘ 나는 아빠입니다, 강승제 "어머니 백혈병 투병 후 이별"…그리운 마음 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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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현 기자] ’인간극장‘ 나는 아빠입니다 강승제의 가족이 어머니의 제사를 지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26일 방송된 KBS1 ’인간극장‘ 나는 아빠입니다에서는 싱글대디 강승제와 그의 부모님이 함께 출연했다. 

백혈병 투병 뒤 3개월이 지나 돌아가신 어머니. 강승제의 아버지는 "아마 올해 명절을 지내고는 차례를 안지낼 것 같다"고 말하며 "성당을 다니기 때문에 성당에서 미사를 드리면 된다"고 말했다. 

KBS1’인간극장‘ 나는 아빠입니다

강승제는 "차례를 지내니 생각이 난다"며 "혼자 하셨을텐데 얼마나 힘드셨을까" 생각했다고. 강승제의 아버지는 "지훈이는 애들 괴롭히면 안돼"라고 말하며 충고했다. 

이어 "승제가 제일 걱정이다"라며 말하며 자신의 아픈손가락 강승제를 바라봤다. 이어 잠시 형 무제와 함께 집밖을 나서며 "엄마 성묘간다. 선영에 저희 할아버지, 할머지 다 계셔서 3분이나 뵈러 가는거다"고 말하며 아이들의 모습이 비추어지며 어머니를 그리워다. 

한편 싱글대디 강승제의 이야기를 담은 KBS1’인간극장‘ 나는 아빠입니다는 매주 월~금요일 오전 7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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