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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청, 코로나19 첫번째 확진자 동선 공개…우곡면 거주-대구 방문 두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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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현 기자] 고령군청이 고령군에서 발생한 코로나 첫 번째 확진자의 동선을 공개했다. 

26일 고령군청은 홈페이지를 통해 고령군-1 코로나19 확진자의 18일부터 26일가지의 동선을 게재했다. 

18일 고령군 우곡면 자택에서 휴식 후, 창녕군 이방면 인부 4명을 귀가조치했다. 이후 달성군에 위치한 구지면 앤유 PC방을 방문한 뒤 우곡면 자택으로 귀가했다. 

고령군청 홈페이지 
고령군청 홈페이지 

19일 오후 달성군 구지면에 위치한 구지연합내과를 방문했고, 봄 약국 방문 후 자택귀가했다. 20일 고령군 우곡면 고령농협 방문 뒤 대구시 서구 내당동에 위치한 윤솔공인중개살르 방문했다. 이후 귀가했다. 

21일 대구 중구 대봉동에 위치한 자취방을 방문후 고령군에 위치한 자택으로 귀가했다. 22일 대구 대봉동을 또 다시 방문 뒤 23일 오후 6시 자가격리 통보를 받았다. 이후 26일 고령군 확진자 통보를 받았다. 

해당 동선은 고령군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가능하며, 홈페이지에는 합천군-4, 합천군-8의 고령군 방문 이력도 함께 게재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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