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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윤아, 졸업사진마저 빈틈없는 스타 1위…2위 김태희·3위 아이즈원 김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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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소녀시대 윤아가 네티즌들이 뽑은 졸업사진도 빛나는 스타에 선정됐다.

익사이팅디시는 지난 16일부터 22일까지 '졸업사진마저 빈틈없이 반듯한 스타는?'이란 주제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소녀시대 윤아가 29.3%의 득표율로 1위를 기록했다.

소녀시대 윤아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소녀시대 윤아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윤아의 매력 순위는 '눈부시다'가 87%로 가장 높았다. 그 뒤로 '쩌는', '믿고 보는'이 4%로 나란히 2위를 기록했고, '변함없다', '말끔하다' 등의 키워드가 뒤를 이었다.

1990년생으로 올해 31세인 윤아는 데뷔 초부터 사슴 같은 눈망울과 작은 얼굴 등 남다른 비주얼로 인기를 끌었다. 특히 소녀시대의 센터인 윤아의 졸업 사진 속 한결 은 미모는 2007년 데뷔 때부터 13년이 흐른 지금까지도 각종 커뮤니티 및 SNS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2위는 18.5%의 득표율을 기록한 배우 김태희다. 그는 초등학교부터 중학교, 고등학교 그리고 대학교 졸업사진까지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한다. 어릴 때부터 바비인형 비주얼로 남다른 클라스를 입증한 김태희는 최근 tvN '하이바이, 마마!'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익사이팅디시
익사이팅디시

3위는 아이즈원(IZ+ONE) 멤버 김채원이다. 득표율 14.6%를 기록한 그는 지난해 2월 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를 졸업하며 20대에 첫발을 내디뎠다. 이와 함께 학교 측에서 공개한 졸업사진 속에는 굴욕 하나 없는 사랑스러운 비주얼이 담겨 있어 이목을 끈 바 있다.

이 외에 아스트로 차은우, 소녀시대 서현, 배우 이연희 등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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