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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NOW] '일진에게 찍혔을 때2' 강율, "촬영 끝! 2020년 계획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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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배우 강율이 '일진에게 찍혔을 때 시즌2'로 돌아오는 가운데,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26일 강율은 톱스타뉴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근황부터 앞으로의 활동 계획을 전했다.

먼저 그는 "최근 '일진에게 찍혔을 때 시즌2' 촬영을 계속 진행했다. 이제서야 마무리가 됐다"며 "즐거운 마음으로 촬영해서 즐거웠다"고 밝혔다.

강율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강율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이어 2002년 활동 계획을 묻자 "거창하게 계획이라고 할 건 없지만 열심히 노력해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강율은 항상 자신을 응원해주는 팬들을 위한 감사 인사도 잊지 않았다. 그는 "배우 강율을 사랑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며 "앞으로 더 좋은 모습 많이 보여드리겠다. 더 많은 사랑 보내달라"고 당부했다.

강율이 출연하는 '일진에게 찍혔을 때 시즌2'는 지난해 7천만 뷰를 기록했던 '일진에게 찍혔을 대'의 후속 작품이다. 시즌2에서는 사랑과 우정, 학업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하는 고등학교 3학년의 모습이 주로 그려진다. 

'일진에게 찍혔을 때2' 대본 리딩 사진 / 와이낫미디어
'일진에게 찍혔을 때2' 대본 리딩 사진 / 와이낫미디어

시즌1에 출연했던 배우 강율을 비롯해 이은재, 윤준원, 박이현, 최찬이, 주현영은 물론이며 이정준, 양유진, 금동현이 힘을 보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특히 이제 막 연애를 시작한 김연두(이은재 분)와 지현호(강율 분)는 새 캐릭터들과 얽히게 되면서 예상치 못한 일을 겪게 된다.

지난해 겉모습은 까칠하지만 알고보면 다정한 남자 지현호를 연기해 많은 사랑을 받은 강율이 시즌2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일진에게 찍혔을 때2’는 2020년 상반기에 콬TV 채널에서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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