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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청, 용인 확진자 발표 이후 신천지 시설 위치 현황-폐쇄까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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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현 기자] 용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된 가운데 용인시청이 신천지 관련 시설에 칼을 빼들었다. 

26일 용인시청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에는 "용인시 관내 신천지 관련시설 방역 및 폐쇄현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장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는 관내 신천지 관련시설 현황과 함께 교회2, 복음, 교육센터8, 주차장1 총 11개소의 현황이 담겨있다. 

 용인시청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

처인구에 위치한 라이프청수아파트 상가, 기흥구 강남대학교 부근, 기흥구에 위치한 수지교회, 수지교회 전용 주자창 등 강남대학교 부근과 기흥구청 부근, 신갈오거리부근, 초당역 부근, 그린피아 건물 등 구체적인 위치가 함께 게재됐다. 

특히나 용인시는 25일 총 10개소(교회2, 복음 교육 센터7, 주차장1)을 전부 폐쇄하며 직접 해당 건물이 폐쇄된 현황까지 함께 업로드했다.

한편 용인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은 현재 2명이 공식적으로 발생했으며 죽전동에 거주, 포스코건설 분당현장에 근무하는 35세 시민으로 알려졌다. 그는 대구를 방문한 직장동료와 만났던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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