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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맛' 김현숙, '안사람' 윤종에 전기 바이크 선물 "명의는 내 이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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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우 기자] '아내의 맛'에서 김현숙이 윤종에 바이크를 선물했다.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

25일 오후 10시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서는 김현숙과 윤종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김현숙은 아침 일찍 나가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고, 윤종은 아침 일찍 일어나 바로 설거지를 하고 아침밥을 준비하는 모습을 보여 출연진들을 감탄케 했다.

도마 위 비트 장인과도 같이 프로다운 칼질을 보이던 윤종. 윤종은 아이를 깨워 밥을 먹이기 시작했고 김현숙은 영상을 보던 출연진들로부터 "사람 잘 들였다", "결혼 잘 했다"는 칭찬을 들었다. 윤종은 밥을 먹이고 나서 노래를 부르며 또 다시 부엌 정리를 시작했고, "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를 부르는 윤종에 김현숙은 웃음을 터뜨렸다.

스스로에게 헌정하는 듯한 노동요에 함소원은 "본인 주제곡인가?"라고 말했고 김현숙은 머쓱해하며 웃었다. 윤종은 김현숙에게 전화를 걸었지만 전화를 받지 않는 김현숙에 "이 아지매 기가 차네"라며 결국 문자까지 보냈다. 장영란은 "전화를 받지 그랬어, 왜 안 받아"라고 김현숙에 물었고 김현숙은 "제가 진동으로 해놨는데 진동이 잘 안 와요. 살이 두꺼워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 시각 김현숙은 바이크 매장에 갔었고, 모험심 자극하는 바이크 매장 외관에 영상을 지켜보던 출연진들은 입을 떡 벌렸다. 김현숙은 영상을 보다 "되게 크게 나왔다. 실제로 보면 그렇게 크지 않은데"라고 말했다. "우리 남편이 저렇게 열심히 일하고 내조를 잘해줘요. 그런데 우리 남편이 취미가 없는데 유일하게 바이크를 타게 해달라고 노래를 불렀어요"라고 김현숙은 말했다.

한편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TV조선 채널에서 방송된다. 해당 프로그램은 하승진, 김빈우, 함소원 등이 출연하며 남녀노소 불문하고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출연진들은 결혼 이후 사소한 일상을 공개하며 수많은 시청자들로 하여금 공감과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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