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날아라 슛돌이’ FC 슛돌이, 전하겸-김지원-이정원…이강인 후배 인천 UTD아카데미와 ‘6차 평가전 스피드 경기’ (2)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배수정 기자] ‘날아라 슛돌이-뉴 비기닝’에서는 FC 슛돌이 전하겸, 김지원, 이정원이 이강인의 후배 최강팀 인천 UTD아카데미와 6차 평가전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25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날아라 슛돌이-뉴 비기닝 8회’에서는 FC 슟돌이가 이강인 선수 소속이었던 인천 UTD 아카데미와 6차 평가전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KBS2 ‘날아라 슛돌이-뉴 비기닝’ 방송캡처
KBS2 ‘날아라 슛돌이-뉴 비기닝’ 방송캡처

 

슟돌이는 일일 감독 알베르토의 특급 눈높이로 훈련을 받아서 스피드 경기를 할 수 있게 됐지만 강팀이 인천 UTD 아카데미와 팽팽한 접전을 펄치게 됐다.

인천 유나이티드 아카데미는 K리그 1부 리그 산하에 있는 팀으로 슛돌이의 마스코트인 이강인 선수가 들어있었던 팀이다. 중계를 맡은 이병진과 해설가는 "제작진 너무 한 것 아니냐?"라고 걱정을 했지만 슛돌이들은 "열심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경기가 시작되자 팽팬한 접전이 펼쳐졌고 인천 유나이티드 아카데미 선수들은 초반부터 폭풍 공격을 했고 FC슛돌이 역시 뒤지지 않는 스피드 경기로 중계진을 놀라게 했다. 알베르토와 김종국, 양세찬은 긴박한 경기 속에 전하겸, 김지원, 이정원 등을 외치며 경기의 열기를 보여주게 됐다. 

또 중계진은 "경기 속도가 굉장히 빨라졌다. 이런 경기라면 우리도 힘든 중계가 예상된다"라고 하며 시청자들에게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날아라 슛돌이-뉴 비기닝’은 축구 초보에서부터 완성형 축구선수 등 다양한 실력을 가진 어린이들이 출연해서 친구가 필요한 아들이 축구를 통해 처음 만나 서로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는 성장 스토리를 그리는 프로그램이다.   

KBS2 예능 프로그램‘날아라 슛돌이-뉴 비기닝’은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