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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리끼리' 인피니트 성규, 솔로 콘서트 소식 모르는 박명수에게…"너무 관심이 없다" 섭섭함 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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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끼리끼리' 인피니트 성규가 박명수에게 섭섭함을 드러냈다.

지난 23일 MBC '끼리끼리'에서는 함께 시간을 보내는 늘끼리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집돌이임을 고백한 장성규는 "일어나자마자 제 이름을 검색한다"고 밝혔고 이에 멤버들은 포털 사이트에 자신의 이름을 검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인피니트 성규는 "형 하시는 대로 하는거냐"고 물었고 장성규는 "같이 체험해 보는 거다. 장성규 이렇게 사는구나 (체험하는거다)"며 "이름만 검색하는거다"고 답했다.

MBC '끼리끼리' 방송 캡처

연관검색어를 묻자 장성규는 "연관검색어는 요즘 아래쪽에 뜬다. 많이 치는 것들이 나온다"고 친절하게 설명했다.

SNS에 '끼리끼리'를 제외하고 홍보를 한다는 이수혁의 의혹에 장성규는 "아니다. '끼리끼리' 했다. 첫 방송에 했다"고 해명했다.

박명수 40억, 은지원 이혼 사유 등 자신들의 연관 검색어를 보던 그들은 성규의 콘서트를 발견하게 됐다.

단독 콘서트 매진 소식에 박명수는 "솔로로 네가 콘서트를 하냐"고 깜짝 놀랐다. 무슨 노래 부르냐는 물음에 성규는 "저 솔로 앨범 3개 냈다. 너무 관심이 없는 거 아니냐"고 섭섭함을 드러냈다.

이를 들은 박명수는 "(성규를) 거의 방송 10년 만에 처음 봤다"고 말하자 성규는 "무슨 10년 만에 처음 보냐. 얼마나 같이 했는데 (왜 모르냐)"고 섭섭한 마음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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