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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구청, 코로나19 확진자 1명 추가…'총 1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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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동래구의 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추가돼 총 18명이 됐다.

25일 동래구청 페이스북에는 "동래구 25일 현재 확진자 1명 추가되어 총 18명입니다"라는 글이 게재됐다.

동래구청에 따르면 부산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해운대구에 사는 91년생 남자, 사하구에 사는 44년생 남자, 동래구에 사는 93년생 남자, 01년생 여자, 69년생 여자, 72년생 여자로 총 6명이 확진됐다.

동래구 페이스북 캡처
동래구 페이스북 캡처

동래구청은 "확진자 역학조사 결과 및 동선은 확인되는 즉시 공유해드리겠다"며 "미확인 정보 유포는 자제 부탁드리며, 질병관리본부 및 시 공식 채널을 통해 정보를 확인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한 "현재까지 확인된 확진자에 대해 이동경로 및 접촉자 확인 등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이미 확인된 동선은 즉각 방역소독하고, 가족 등 접촉자에 대해서는 자가 격리 조치했다"고 밝혔다.

이어 "마스크 착용, 손 씻기 등 개인위생수칙 철저히 지켜주시고, 불요불급한 집회나 모임 등도 삼가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이에 동래구는 추가 확진자 1명이 더해져 총 확진자가 총 18명이 되었고 부산시는 6명의 추가 확진자가 더해져 총 44명의 확진자가 밝혀졌다.

확진자 수는 추가 확진으로 변경될 수 있으며 확진자 동선은 확인되늰대로 공유될 예정이다.

동래구 관련 확진자 동선은 동래구청 홈페이지에서, 전체 확진자 동선은 부산시 코로나19 현황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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