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인천 미추홀구 코로나19 확진자 1명 추가…중국인 대상 관광 가이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아현 기자] 인천 미추홀구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25일 오후시 박남춘 시장은 인천에서 확진환자 1명(남,62년생) 가 추가로 발생했다며 미추홀구 거주 중국 관광객 가이드로 오늘 오후 1시 50분경 양성 판정을 받았고, 인하대병원으로 격리 조치됐다고 전했다. 

이어 거주지 등에 대한 즉시 방역 및 긴급역학조사에도 들어갔습니다. 추가 확진환자는 1월 23일부터 26일까지 중국인 대상 관광 가이드를 했다고 밝혔다. 

인천시 공식 인스타그램
인천시 공식 인스타그램

그는 "(확진자는) 지난달 31일부터 본인의 자각증상에 의해 2월 13일 사랑병원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했으나, 음성판정을 받았다"며 "이후 증상이 호전되지 않아 가급적 외출을 자제하고 본인의 건강상태를 체크해오던 중 2차 검사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관광가이드라는 직업 특성상 마스크 착용 및 개인위생에 신경썼지만 코로나19 확진자로 판명났으며 이후 모친은 자가격리 조치되며 사랑병원 선별진료소 직원 2명 역시 격리됐다고 전했다. 

이후 추가 동선은 심층역학조사를 통해 알린다고 전했다. 또한 인천시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서도 해당 확진자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