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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문복희 왕갈비탕 먹방에 구독자들이 보인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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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유튜버 문복희가 왕갈비탕 먹방으로 구독자들의 칭찬을 받았다.

지난 24일 문복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뜨끈~한 왕갈비탕 먹방 (feat.석박지&겉절이) 당면 가득 먹고 밥까지 말아서 마무리"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은 25일 오전 11시 기준 조회수 37만 뷰를 돌파했다.

문복희 유튜브 캡처
문복희 유튜브 캡처

문복희는 영상 아래 "안녕하세요 복희예요. 오늘은 뜨끈~한 갈비탕이 먹고싶어서 집 근처 식당에서 포장해왔습니당. 왕갈비탕! 이름처럼 정말 거대하더라구요. 국물도 찐하고 뜨끈뜨끈하니 몸보신되는 느낌. 갈비가 크고 부들부들해서 입안가득 먹으니까 정말 행복했습니당. 당면은 제가 불려놓고 좀 더 추가해서 끓였어용. 밥 따로 국 따로 먹는것도 맛있지만 역시 말아서 먹는게 진리쥬? 당면과 함께 사이사이로 씹히는 밥알들… 촉촉한 국물은 Bonus. 복덩희들도 갈비탕 먹고 몸 보신 같이 해요! 오늘도 잘 먹었습니당"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문복희는 왕갈비탕, 석박지, 겉절이, 오이달래무침에 시원한 보리차까지 마셔 이목을 집중시켰다.

영상을 본 구독자들은 "진짜 어떻게 이렇게 음식 종류 안 겹치게 골고루 챙겨올 수가 있지. 대단해", "어어떻게 이렇게 맨날 겹치지 않는 맛있는 것만 가져오시는지. 그런 의미로 분식이 이래도 되는가 UFO 퐁듀 떡볶희랑 참치스윗마요 덮밥이랑 크리스피 순살 치킨이랑 버터갈릭 감튀 어떤가유 보키님이 맛있게 드셔주시면 그거야말로 행복희", "진짜 한식 잘 겹치지 않게 다른 메뉴 많이 가져와줘서 너무 고마워요. 다른 유튜버 분들은 아무래도 한식이 조회수가 많이 안 나와서 그런지 항상 치킨, 떡볶이, 피자의 반복… 하지만 뼛속까지 한국인인 저는 보기만 해도 부대끼더라구요. 나중엔 같은 영상 계속 돌려보는 느낌이고. 근데 언니는 항상 다른 메뉴여서 너무 좋아요. 코로나 조심하고 건강하게 계속 영상 올려주세욤", "언니 대구를 위해서 1천만 원 기부했다는 기사 봤어요 얼굴도 예쁘고 마음도 이쁜 복희님 사랑합니다 오늘도 맛있게", "볼때마다 느끼는건데 음식 드실 때마다 행복함이 넘쳐나는게 보기 좋아용. 언니처럼 복스럽게 먹는 사람 처음봐요 정말루. 건강 꼭 챙기시구 맛있는 먹방 보여주셔서 넘넘 감사합니다"라는 댓글을 달며 문복희를 칭찬했다.

다양한 음식 선정과 깔끔한 먹방으로 구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문복희의 유튜브 구독자 수는 약 234만 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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