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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30대 여성, 코로나19 확진자 ‘추가 발생’…‘동선 파악에 주력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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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안양 석수동에 거주 중인 30대 여성이 추가로 코로나19에 감염된 사실이 확인됐다.

25일 추가 확진자인 36세 여성 A씨는 23일 발열, 다음날인 24일 인후통 증상이 나타났다. 이후 A씨는 24일 오전 만안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통해 코로나19 감염 검사를 진행, 25일 확진자 판정을 받았다.

A씨는 경기도립의료원파주병원으로 이송될 예정이다.

내용과 관련 없는 사진 / 연합뉴스 제공
내용과 관련 없는 사진 / 연합뉴스 제공

현재 질병관리본부 즉각 대응팀과 경기도 역학조사관, 감염병지원단 등이 A씨의 감염경로와 동선, 접촉자 등을 조사 중이다.

또한 확진자 A씨의 남편 및 자녀 2명 역시 자가격리 상태로 감염 검사 진행 중이다. A씨의 자녀가 다닌 꼬마동이어린이집은 방역 소독 후 폐쇄 조치됐다.

추가로 A씨가 확진자 판정을 받으며, 안양에는 코로나19 확진자가 총 4명인 것으로 확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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