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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호 아내’ 이하정 전 아나운서, “코로나19 언제 쯤…서로에 대한 배려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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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정준호의 아내 이하정 전 아나운서가 딸 유담이의 근황을 공개했다. 동시에 코로나19(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해 언급하며 개인 위생을 신경 쓰자는 발언을 남겼다.

지난 24일 이하정 전 아나운서는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코로나19 언제쯤 잠잠해질까요ㅠㅠ 지치고 예민해질 수 있는만큼 서로에 대한 배려가 필요해보여요. 개인위생에 힘쓰며 우리 잘 견뎌내기로해요 곧, 활짝 웃을 수 있길 바라며 모두 굿밤이요"라는 말을 전했다.

이날 이하정 전 아나운서는 딸 유담이가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일상 모습을 공개했다. 동시에 자신과 남편 정준호, 아들 시욱이의 모습이 담겨 있는 사진을 함께 보여주기도 했다.

이하정 인스타그램
이하정 인스타그램

해당 게시글은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으로 퍼지며 관심을 끌기도 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코로나19 때문에 걱정이 많네요", "아이들 키우는 집에서는 더 걱정되는 것 같아요", "유담이 정말 사랑스럽네요", "아름답네요 사진", "부러운 가족"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하정 전 아나운서는 과거 MBC에서 활동했다. TV조선 개국과 함께 이직한 이하정은 꾸준히 방송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그러나 이하정은 지난 3일 TV조선 퇴사를 결정했다.

이하정은 TV조선 퇴사 소식을 알릴 당시 "2005년 MBC 아나운서국 입사를 시작으로 저의 15년 넘는 직장생활은 끝이 나네요. 직장인에서 자유인이 되다보니 설레기도 하고, 긴장도 되지만 재미있게 의미있는 하루하루를 보내도록 하려고요"라는 말을 전했었다.

아나운서 출신 이하정이 TV조선에서는 퇴사했지만, 해당 방송국에서 진행하는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는 꾸준히 출연한다. '아내의 맛'에서 이하정은 남편 정준호, 아들 시욱이, 딸 유담이와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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