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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어리더 박기량, 인스타그램 속 놀라운 개미허리…몸매 관리 비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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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치어리더 박기량이 남다른 몸매를 뽐냈다.

지난달 10일 박기량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7시 일요일 5시 #sk나이츠 #나이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하얀색 크롭 나시티에 검은색 바지를 입은 박기량이 담겼다. 긴생머리의 그는 카메라를 가만히 응시하고 있다. 5:5 가르마마저 완벽하게 소화한 계란형 얼굴과 잘록한 허리가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군살 하나 없이 얇은 팔뚝이 시선을 모았다.

박기량 인스타그램
박기량 인스타그램

이에 누리꾼들은 "빨리 야구했으면 좋겠다", "와 몸매 너무 좋아요", "다이어트 자극짤이다", "항상 응원합니다 기량님", "오대오 머리가 이렇게 잘 어울릴 수 있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기량은 롯데 자이언츠, 삼성화재 블루팡스, 서울 SK 나이츠 등의 치어리더다. 어린 나이부터 치어리더 활동을 시작한 그는 뛰어난 춤 실력은 물론이며 남다른 몸매로 화제를 모은 인물.

이와 관련해 박기량은 과거 코스모폴리탄과의 인터뷰에서 "예전에는 경기가 끝나면 집에 가서 라면에 밥까지 말아 먹었다. 지금은 늦은 시각에 거하게 음식을 먹기 보다는 간단히 달걀 프라이를 해 먹거나 물 마시는 걸로 끝내는 편”이라고 말했다.

이어 "치어리딩 자체가 에너지 소모가 많다 보니 별도의 운동은 거의 하지 않는 편"이라며 "가까운 거리를 갈 때나 강아지 산책을 시킬 때는 전동 킥보드를 타고 움직인다”라고 설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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