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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풍문으로 들었쇼(풍문쇼)’ 로이킴, 음란물 유포 혐의 사건의 전말 최초 공개…김생민X조재현의 ‘미투 논란 그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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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가수 로이킴이 정준영 단톡방에서 음란물 유포혐의를 받은 사건과 미투를 받은 김생민, 조재현의 근황이 공개됐다. 

24일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풍문쇼)’에서는 미투 논란으로 자숙을 하던 김생민과 배우 조재현 그리고 정준영 단톡방의 음란물 유포혐의를 받았던 로이킴에 대한 이야기를 다뤘다.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방송캡처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방송캡처

 

김생민은 당시 활발한 활동 중에 미투 신고를 받고 '출발비디오 여행', '김생민의 영수증'등의 10개프로 하차와  20편의 광고계에도 큰 타격을 입히게 됐다. 현재는 팟캐스트를 방송중이며 회사에도 매일 출근하는 성실함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조재현의 미투논란은 최율이 2018년 2월 자신의 SNS에 미투 관련 글을 올리며 조재현의 실명을 공개되면서 세상에 알려졌다. 조재현은 사건이 불거진 후에 다섯 번째 피해자까지 나왔는데 16년 전 미성년자 였던 피해자에게 "당시에 미성년자인지 몰랐다"고 하며 피해자는 조재현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 중이라는 사실을 밝혔다. 

또 로이킴은 지난 해 연예계를 충격을 빠트렸던 정준영의 단체 카카오톡 대화방에 음란물을 올린 혐의(정보통신망법상 음란물 유포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이에 대해 로이킴은 재판을 받지는 않았는데 경찰조사결과 로이킴은 불법 촬영을 했다는 혐의는 없고, 정준영 카카오톡 대화방 멤버도 아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단 인터넷에서 다운 받은 사진을 해당 단체 채팅방에 올리는 등 음란물 유포 혐의가 인정됐는데 그 또한 음란물을 유포한 것이 아니라 사람들에게 사진이 진짜 그 사람이 아니고 합성사진이라고 알리기 위해 캡처했던 부분이라고 하면서 안타까움을 줬다.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는 쓸모 100% 토크지향 프로그램으로 2049세대 사이에서 끊임없이 화자 되는 대중문화의 모든 이슈에 대해 팩트는 기본, 소신 발언은 덤으로 전달하고 당신이 알아야 할 이슈의 모든 것을 대중문화 이슈 전반을 아우르는 고품격 토크쇼이다.

채널A 예능프로그램 ‘풍문으로 들었쇼’는 매 주 월요일 오후 11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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