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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브리그’ 박은빈, 마지막회 방영 후 전한 종영 소감 전해…네티즌 “시즌 2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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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스토브리그’에서 활약한 박은빈이 종영 소감을 전하며 마지막의 아쉬움을 달랬다. 

최근 박은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함께 좋았던 순간들을 떠올립니다. 또 한 작품이 끝났습니다.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매일 함께 촬영장에서 지내다가 끝맺음을 하고나니 즐거웠던 만큼 아쉬움이 큽니다. 그러나 다음을 기약해야겠지요”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모두 너무 감사했습니다. 좋은 분들과 함께한 아름다운 시간을 기억하겠습니다. 포상휴가를 받아 오늘 사이판으로 떠난 우리 <스토브리그>팀! 드라마를 위해 고생하신 모든 분들 현장 분위기처럼 유쾌한 시간 보내고 오시길 바랍니다 파이팅”라며 종영 소감을 전했다. 

박은빈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 담긴 드라마 ‘스토브리그’ 속 생동감 넘치는 촬영 현장은 드라마 팬들의 여운을 더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수고 많으셨어요 얼른 차기작으로 만나요”, “단장님이랑 제발 시즌2 해주세요”, “이대로 드림즈 못 보내요”, “언니가 이세영 운영팀장 해줘서 정말 좋았어요 시즌2로 꼭 다시 만날 수 있기를” 등 훈훈한 반응을 남겼다. 

박은빈이 활약한 ‘스토브리그’는 팬들의 눈물마저 마른 꼴찌팀에 새로 부임한 단장이 남다른 시즌을 준비하는 뜨거운 겨울 이야기를 그린 야구 드라마. 생동감 넘치는 대본과 배우들의 호연으로 많은 드라마 덕후를 탄생시키며 사랑받았다. 

지난 14일 종영했으며 시즌2를 염원하는 팬들의 바램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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