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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문으로 들었쇼(풍문쇼)’ 하정우, 배우 동생-매니저 이름으로 프로포폴을 맞은 이유…재벌 2세와의 관계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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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하정우가 배우 동생과 매니저의 이름으로 프로포폴을 맞고 재벌 2세와의 관계에 대한 풍문을 다뤘다. 

24일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풍문쇼)-228회 ’에서는 '연예인들이 프로포폴에 중독되는 이유는?'이라는 주제를 다뤘다.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방송캡처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방송캡처

 

최근 배우 겸 감독 하정우는 프로포폴 상습 투약 의혹이 불거졌다.  이에 대해 소속사에서는 얼굴 부위 흉터 때문에 평소 고민이 많던 중 지난해 1월 레이저 흉터 치료로 유명하다는 모 병원 원장을 소개받았고, 그 원장으로부터 하정우의 피부 흉터 치료를 돕고 싶다는 적극적인 의사를 전달받았다라고 했다.

이어 하정우 측은 "시술을 받은 기간은 2019년 1월 경부터 9월 경까지 약 10회 가량으로 강도 놓은 레이저 시술을 받았다. 치료를 받을 때 원장의 판단 하에 수면 마취를 시행한 것이 전부이며, 어떠한 약물 남용도 전혀 없었다"고 밝혔다.

하지만 하정우는 배우 출신 동생 명의와 매니저 이름으로 진료를 받았고 의심스럽다는 의혹을 받았다. 해당 병원 원장이 최초 방문 때부터 마스크와 모자를 쓰고 오라는 프라이버시를 중시했다. 이 과정에서 병원 원장의 요청으로 "소속사 대표인 동생과 매니저의 이름 등 정보를 달라고 요청했다"고 설명했다.

하정우 측에서는 프라이버시 보호 차원으로 막연히 생각했고, 의사의 요청이라 별다른 의심 없이 전달하는데 그것을 병원에서 실제로 어떻게 사용했는지 여부는 알지 못하지만 하정우는 치료 사실을 숨길 이유는 없었다.

하정우와 연결되는 재벌 2세는 하정우와 어떤 관계인지 의심했고 그림을 그리면서 화가로서의 친분인 것으로 추측했다.

또 마이클 잭슨의 사망 원인이 프로포폴 부작용으로 사망했는데 배우 이승연111회, 장미인애 95화, 박시연 185회를 프로포폴을 맞았었다고 하면서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자아내게 했다.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는 쓸모 100% 토크지향 프로그램으로 2049세대 사이에서 끊임없이 화자 되는 대중문화의 모든 이슈에 대해 팩트는 기본, 소신 발언은 덤으로 전달하고 당신이 알아야 할 이슈의 모든 것을 대중문화 이슈 전반을 아우르는 고품격 토크쇼이다.

채널A 예능프로그램 ‘풍문으로 들었쇼’는 매 주 월요일 오후 11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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