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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짠내투어’ 강화도 젓국갈비·돌솥국밥·무낙지 맛집 위치는? 홍윤화 “5위 랭크”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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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더 짠내투어’에서 오랜 역사와 전통 아래 물 맑고 공기 좋은 자연환경을 지닌 인천 강화도를 찾은 가운데, 젓국갈비·돌솥국밥·무낙지 맛집이 화제다.

24일 tvN ‘더 짠내투어’에서는 박명수와 김준호가 설계자로 나선 강화도 여행 두 번째 편이 방송됐다. 이번 여행의 게스트로는 ‘역대급 게스트’로 활약했던 허경환, 이진호, 홍윤화, 츄(이달의 소녀)가 다시금 출연하면서, 한혜진, 이용진, 규현과 함께 첫 국내 특집의 평가자 포지션에 섰다.

tvN ‘더 짠내투어’ 방송 캡처
tvN ‘더 짠내투어’ 방송 캡처

김준호는 규현, 홍윤화, 허경환, 츄를 거친 갯벌로 안내했다. 굴을 따는 체험을 통행 직접 캔 굴을 공짜로 가져갈 수 있지만 그 과정이 고단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순신간에 바닷물이 차오르면서 작업은 무산이 됐다.

직접 캔 굴은 라면의 재료로 사용됐다. 팀 재선택을 통해 박명수 투어에서 김준호 투어로 자리를 옮기게 된 허경환은 막심한 후회를 했다. 그 와중에 라면은 맛있었기에 다섯 사람은 말없이 면치기를 했다. 반면에 박명수는 도토리묵 맛집에 이어 루지 체험장으로 한혜진, 이용진, 이진호 등을 안내해서 만족감을 줬다.

모든 멤버는 마지막으로 강화도의 젓국갈비·돌솥국밥·무낙지 맛집으로 모였다. 해당 맛집은 인천 강화군 강화읍 신문리에 위치한 곳으로, 젓국갈비를 새로운 강화도의 대표 요리로 격상시킨 식당으로 꼽히는 곳이다.

앞서 생활정보 프로그램 ‘6시 내고향’, ‘2TV생생정보’, ‘MBC파워매거진’, ‘생생정보통’, ‘함께 사는 세상’, ‘굿모닝 대한민국’ 등에 젓국갈비 맛집 또는 굴밥 맛집에 소개된 바 있는 유명 식당이기도 하다.

젓국갈비는 돼지갈비에 두부, 채소 등을 넣고 새우젓으로 맑게 끓인 국이다. 다른 지역에서 찾아보기 힘든 강화도 향토 음식이기도 하다. 영양만점의 신선한 재료를 사용해 더욱 각광을 받는다.

돌솥굴밥은 잘 불린 쌀을 돌솥에 익혀서 무, 콩나물, 싱싱한 굴을 듬뿍 올려 완성한다. 반찬은 무려 11첩에 달해 만족도가 높다. 누룽지를 남기고 밥을 비빔 그릇에 담아, 돌솥에 물을 붓고 눌은밥을 만들어둔 뒤, 비빔 그릇에 양념장을 아낌없이 넣어주고 쓱쓱 비비면 궁극의 맛을 낸다는 평가다.

이외에도 직접 제조한 손두부를 비롯해 해장국, 육개장 등 다양한 메뉴가 준비돼 있다. 전체적인 가격대는 7천~4만원 정도다.

젓국갈비를 맛 본 홍윤화는 “제가 꼽는 맛집 5위 안에 랭크”라면서 극찬했다. 박명수 팀에 속에서 부족한 돈 때문에 젓국갈비를 맛보지 못한 한혜진은 “새해 소망은 젓국갈비 맛보기”라면서 깊은 한숨을 쉬었다.

tvN ‘가성비甲’ 여행정보 예능 프로그램 ‘더 짠내투어’는 매주 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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