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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철수 잼(Jam)’ 슈가맨 양준일, 뱀파이어 헌터 모습으로 나타나서 배철수에게 “선배님은 더 늙지 않는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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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배철수 잼(Jam)’에서는 양준일이 인기를 얻어서 한국으로 소환된  사연을 공개했다. 

2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배철수 잼(Jam)(이하 배잼)’에서 배철수와 이현이의 진행으로 90년대 스타 양준일이 그가 어떻게 소환이 됐는지 추적을 했다.

 

MBC‘배철수 잼(Jam)’방송캡처
MBC‘배철수 잼(Jam)’방송캡처

 

그는 유튜브 인터넷 동영상 무료사이트에서 '탑골 GD'로 유명해졌던 것으로 알려졌는데 사실은 가장 오래된 영상은 2012년 12월 12일 MBC '토요일 토요일은 즐거워' '아가씨'라는 사실이 밝혔다.  

또한 양준일은 당시 아가씨 노래가 영어로 되어있어서 팝이라고 생각하고 배철수의 음악캠프를 찾았고 음악캠프 제작진은 가요라고 돌려보냈다는 사실을 밝혔다.

양준일은 배철수에게 "사람들이 나를  늙지 않는다고 하는 데 선배님은 더 대단하다"라고 했고 배철수는 양준일에게 "어떻게 30년 동안 몸매가 허물어지지 않았냐?"라고 물었다. 그러자 양준일은 배철수에게 "껍질만 괜찮고 안은 다 썩었다"라고 했고 배철수는 이를 공감을 했다.

양준일은 "LA 한인 방송국에서 근황이 궁금한 스타로 자신이 1위 후보였고 조르디가 1위 자신이 2위가 됐다. 저는 플로리다에 사는데 사람들이 자꾸 저를 찾으러 LA 가더라"라고 밝혔다. 

또 양준일은 생애 첫 단독 토크쇼 '배잼'에서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인생 풀 스토리가 공개되면서 시청자들에게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배철수 잼(Jam)’은 올해로 30주년을 맞은 레전드 DJ 배철수가 음악을 통해 사회 각 분야 유명인사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토크쇼이다. 

MBC 예능프로그램 ‘배철수 잼(Jam)’는 8부작으로 (월)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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