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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노현송 강서구청장, 코로나 추가 확진자 동선 및 이동경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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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한 서울 강서구 측이 확진자 동선 및 이동경로를 공유했다. 

24일 서울 강서구청장 페이스북에는 강서구 코로나19 확진환자의 이동 경로가 공개됐다. 

해당 확진자는 15일 GS25 화곡까치점에 방문한 후 16일 자차로 마포구에 방문했고, 화곡6동에 위치한 회사에 출근한 것으로 파악됐다. 

17일에는 업무차 동대문구, 구로구에 들렀으며 화곡동에 위치한 롤리김밥, 회사에 출근했다. 18일에는 업무 차 지하철을 타고 여의도에 들렀고 화곡동에 위치한 카페 방문 후 귀가했으며 19일에는 롤리김밥, 회사 출근 후 귀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노현송 강서구청장 페이스북

20일에는 회사 퇴근 후 화곡동에 위치한 양푼이 동태탕바다장에서에서 식사를 하고, 카페 프렌즈빈에 들린 후 귀가했다. 21일에는 자차를 이용해 서초구와 인천, 롤리김밥을 방문 후 귀가했다. 

22일 코로나 관련 증상으로 강서구 보건소에 자차를 이용해 방문한 후 확진 판정을 받고 23일 서울 의료원으로 이송됐다. 

노현송 강서구청장은 동선이 파악된 곳은 방역 소독을 마친 상태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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