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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출신 장성규, 악플러에 분노 "아들 사진에 와서 할 소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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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성규가 악플러에 분노했다.

지난 22일 장성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준이의 바이러스 원천 봉쇄 #바원봉 문제는 눈에 뵈는 게 없다는 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엔 마스크로 얼굴을 다 가리고 있는 아들 하준군의 모습이 담겨있다.

장성규 인스타그램
장성규 인스타그램

그러나 해당 게시물에 한 네티즌은 "본인 컨텐츠없이 잘나가는 자에게 알랑방구끼며 줄서는행동. 처음부터 방송을 잘못배운표본. 본인의행동이 어린시청자에게 얼마나 해를주는지 모르는 팔염치한행동. 시청자가 없다고 막행동하는자. 바로 장성규가 아주 나쁜사례의표본"이라며 맥락없는 악성댓글을 달며 그를 비난했다.

이에 장성규는 "제 아들 사진에 와서 할 소리예요?"라며 분노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남의 귀한 아들 사진에 이런 댓글 다는게 옳다고 생각하시나요", "본인이나 잘하고 나서 말하세요.", "당신은 악플러의 표본"등의 반응을 보이며 장성규를 위로했다.

한편 장성규는 지난 2014년 아내 이유미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준군을 두고있다. 또한 지난해 10월 MBC FM4U '굿모닝 FM 장성규입니다'에서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한 후 방송에서  아내의 둘째 출산 예정일이 2020년 4월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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