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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스라엘 성지순례단 10명 코로나19 추가 확진…총 2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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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수 기자] 23일까지 경북에서는 이스라엘로 성지순례를 다녀온 18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이 확인됐다. 

24일 다시 10명이 추가 확진되면서 이스라엘 성지순례단 관련 확진자는 총 28명이 됐다.

이스라엘 텔아비브 인근 벤구리온 국제공항에 한국에서 출발한 대한항공 여객기 한 대가 착륙해 있다. 이스라엘 정부는 이날 저녁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감염증에 대한 우려로 이 여객기의 한국인 관광객들에 대한 입국을 금지했다. / 연합뉴스
이스라엘 텔아비브 인근 벤구리온 국제공항에 한국에서 출발한 대한항공 여객기 한 대가 착륙해 있다. 이스라엘 정부는 이날 저녁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감염증에 대한 우려로 이 여객기의 한국인 관광객들에 대한 입국을 금지했다. / 연합뉴스

기존 확진자의 대다수는  천주교 안동교구에서 발생한 것으로 전국적으로 77명이 순례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져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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