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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이 안 쉬어져”…‘뭉쳐야 찬다’ 여홍철, 경기 중 부상으로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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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뭉쳐야 찬다'의 여홍철이 외국인 연합팀과의 시합 중 부상을 당했다. 여홍철이 심한 고통을 호소하며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이 더해졌다.

지난 23일 오후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의 여홍철은 외국인 연합팀과의 대결에서 수비를 하던 중 상대 선수와 충돌하며 부상을 입었다.

이날 '뭉쳐야 찬다'의 여홍철은 넘어짐과 동시에 심한 통증을 호소했다. 동시에 여홍철은 "숨이 안 쉬어져"라고 말하며 계속해서 고통을 호소했다.

JTBC '뭉쳐야 찬다' 화면 캡처
JTBC '뭉쳐야 찬다' 화면 캡처

안정환은 곧바로 여홍철의 상태를 파악하기 위해 그라운드로 뛰어 들어갔다. 안정환은 "호흡해요, 천천히"라며 놀란 여홍철을 진정시켰다. 그러나 여홍철은 고통을 숨기지 못했고, 의료진이 그의 상태를 확인했다.

'뭉쳐야 찬다'의 여홍철은 의료진의 도움을 받아 몸을 일으킬 정도로 쉽게 나아지지 않는 모습을 보여 안타까움을 더했다. 충돌했던 상대 선수는 여홍철을 향해 미안함을 표현하며 어쩔줄 몰라하기도 했다.

해당 장면에 대해 네티즌들은 "여홍철이 에이스였는데", "진짜 심장 철렁함", "상대팀 에밀 슐츠님 여홍철님 부상 장면보고 무척 놀라셨던데", "상대팀 표정 보고 진짜 내가 다 안타깝더라", "의료진 들어가는 거 너무 느린거 아닌가요", "큰 부상 없으시길", "의료진이 제대로 된 장비 하나 없이 들어간 건가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체조 국가대표 출신 여홍철은 '뭉쳐야 찬다' 어쩌다 FC에서 남다른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팀의 에이스로 활약했던 여홍철이 부상을 당하는 장면이 방송되며 팬들의 안타까움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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