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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의 덫' 하승리, 심은하 딸 연기한 아역 배우의 근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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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청춘의 덫' 아역배우 하승리의 근황에 이목이 모이고 있다.

지난달 16일 하승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색종이 오랜만"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어느 공방을 찾은 하승리가 담겼다. 그는 가위로 색종이 자르기에 한창이다. 베래모를 쓴 채 한껏 집중한 모습이 시선을 모은다. 특히 어느덧 숙녀가 된 모습이 시선을 끌었다. 

하승리 인스타그램
하승리 인스타그램

이에 누리꾼들은 "아 언니 너무 예뻐요", "예쁘게 잘 나왔어요", "올해도 행복하세요", "빨리 작품에서 만나고 싶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하승리는 지난 1999년 SBS 드라마 '청춘의 덫'을 통해 연기를 시작했다. 그는 당시 심은하 딸 역을 맡아 강렬한 존재감을 발휘했다.

5살이란 어린 나이부터 연기를 시작한 하승리는 드라마 '들썩들썩 패밀리', '학교2017', '내일도 맑음', '영화 '화성으로 간 사나이', '악마를 보았다', '써니', '데드 어게인'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데뷔 22년 차를 맞이했다. 지난해에는 tvN 드라마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에 출연해 오랜만에 시청자들과 만난 바 있다.

한편, 하승리는 tvN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 종영 이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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