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종합] ‘런닝맨’ 신혜선, 예능 첫출연에 “카메라 어디 봐요”에 지석진 “아무대나 봐”…배종옥은 “동년배 지석진 때문에 편하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배수정 기자] ‘런닝맨’에서는 영화 결백으로 함께 출연하는 배우 배종옥과 신혜선이 레이스를 함께 했다.  

23일 방송된 sbs‘런닝맨’에서는 유재석, 지석진, 김종국, 하하, 양세찬, 전소민, 송지효가 게스트로 배우 배종옥과 신혜선을 맞이했다.

 

sbs‘런닝맨’방송캡처
sbs‘런닝맨’방송캡처

 

러닝맨에 첫 출연인 신혜선은 떨리는 마음으로 잔뜩 긴장한 모습을 보였고 신혜선은 어떤 카메라를 봐야할지 당황을 했다. 유재석은 신혜선에게 요즘 즐기는 게 뭐냐라고 물었고 신혜선은 없는데라고 답을 하면서 엉뚱 매력을 보여줬다.

배종옥 또한 미션을 할 때 룰에 얽매이지 않고 천진 난만하게 행동해 눈길을 끌었고, 시종일관 "재밌다"라고 환호를 했다. 배종옥은 지석진을 보며 "사실 출연에 부담이 됐는데. 그나마 안심할 수 있었던 것은 연배가 비슷한 지석진 때문이다"라고 밝혔다.

이에 지석진은 런닝맨 10년차 선배의 면모를 보였고 배종옥에게 "상체만 바쁜 듯이 움직이면된다. 다른 멤버들이 얘기한 것도 마치 내가 한 것처럼 받아서 하면 된다"라고 했고 하하는 "석진이 형이 모니터 안하나보다. 편집되는 걸 모르는 것 같다"라고 알려줬다.

또한 지난 방송에서 했던 배우 강한나와 개그맨 허경환과 함게하는 런닝카운트다운 두번째 이야기를 하게 됐다.

최종미션 게임으로 시간 탐험대가 진행되면서 이광수는 가장 많은 시간을 가지고 있었고 누구와 연합을 할지 고민이 됐다. 이에 허경환은 형은 원래 부자다라고 하며 이광수를 한 편으로 끌어들이려고 했고양세찬이 경환이 형 뜯자라고하며 허경환의 이름표를 떼려고 돌진을 하며 아수라장이 됐다. 지난 주 레이스 결과 남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유재석의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흥미진진함을 주었다.

오늘 방송에서는 유재석은 지난 시간에 1분도 되지 않아서 강한나와 손을 잡았지만 시간이 카운트되고 아웃이 됐다. 이에 유재석은 손 잡았잖아라고 하며 손만 잡으면 카운트가 멈추는 줄 알고 따졌고 제작진은 노란옷을 입으며 심판으로 변신했다. 

이들은 최종미션 시간 탐험대를 진행하게 됐는데 시간 적은 사람의 이름표를 뜯어서 시간을 뺏기로 했다. 김종국은 2시간 50분으로 시작한 뒤에 유리한 공격권과 게임 승이로 4시간 16분으로 1위가 됐고 2위는 허경환이 2시간대로 김종국과 차이가 있었다.

시간이 없는 하하, 한나, 지효, 소민은 시간의 방을 이용해서 시간을 늘려야하지만 시간의 방을 이용할 때는 3분의 1의 입장료를 지불 해야했다. 하하는 30분의 시간을 가지고 10분을 입장룔로 지불했고 룰셋을 돌려 지목 1인과 시간 교체를 하게 됐다. 지석진은 시간 50분을 가져간 강한나를 지목하고 한나는 하하와 뒤바뀌어 1시간에서 18분으로 하락했다.

또 하하는 이광수가 시간이 가장 많다는 말을 전해 듣고 이광수와 시간을 바꾸게 되고 김종국과 손을 잡으면서 김종국의 한우 상품을 받게 됐다. 

‘런닝맨’은 대한민국 최고의 연예인들이 곳곳에 있는 미션을 해결하고, 끊임없는 질주와 긴박감 넘치는 대결을 통해 대'한민국 랜드마크들의 숨겨진 모습을 전격 공개하는 프로그램이다.

SBS ‘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