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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젝스키스 이재진, '진슐랭'답게 메뉴 주문 "맛집 다 알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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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우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젝스키스 이재진이 팀내 '먹슐랭'답게 메뉴 주문을 완료했다.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22일 오후 11시 5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젝스키스의 컴백 무대가 공개됐다. 젝스키스는 스탠드 마이크를 잡고 연습한 대로 리허설을 진행했고 대기실에 돌아와 의견을 나눴다. 은지원은 장수원에 너무 심하게 꿀렁거린다고 지적했고 이에 장수원은 "알았어, 형 바꿀게"라고 익숙하게 웃어보였다.

"하나 걸렸다, 걸렸어"라고 장수원은 한숨을 쉬었고 이에 은지원은 "재덕이는 과하게 전신 웨이브를 해"라고 흉내내며 "재덕이는 고쳤어"라고 말했다. 장수원은 영상 속 은지원의 흉내를 가리키며 "되게 보기 싫게 일부러 이렇게 해요"라고 말하며 웃었다. 젝키 멤버들은 안무 영상을 다시 보기 시작했고 장수원은 "다 지원이형한테 맞춰"라고 말했다.

장수원의 사회생활에 은지원은 "지원이가 사회생활을 잘해요"라고 말했고 이재진은 "우리끼리 같이 다시 맞추자"라고 제안했다. "왜 난이도를 낮춰"라는 이재진에 은지원은 "나도 하면 해"라고 아웅다웅했다. 보는 사람이 흥미진진한 이 상황. 좋은 무대에 대해 의견을 제시하다 티격태격하기 시작했고 안무단장은 슬쩍 자리를 피했다.

이재진과 은지원은 계속해서 말다툼을 벌였고 이에 장수원은 말없이 형들을 지켜보았다. 이재진과 은지원은 자리에서 일어나 안무를 맞춰보며 회의를 진행했고, 장수원은 고개를 절레절레 저으며 "난 '꿈' 들어야겠다"며 자리를 피했다. 여전히 모니터를하며 즐거운 은지원.

은지원은 김재덕에 빙의해 오버하며 김재덕의 춤을 흉내냈다. 김재덕은 "지원이 형은 확실히 내 모니터를 잘해줘"라고 말하며 웃었고 이에 이재진도 웃어보였다. 밥을 먹자는 멤버들에 김재덕은 "재진이가 밥 잘 알잖아"하고 말했고 이재진은 '먹슐랭'답게 장어덮밥은 어떠냐 물었다. 이재진은 근처에 장어덮밥 맛있는 곳이 있다고 말하며 멤버들에 동의를 얻어냈다.

한편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시점'은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5분 MBC 채널에서 방송된다. 해당 프로그램은 다양한 출연진들이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을 얻었으며 또한 '구해줘 홈즈'나 '놀면 뭐하니' 등의 프로그램과 더불어 계속해서 큰 화제를 이끌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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