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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바이 마마-첫방’ 김태희, 김중옥 귀신 만나고 “제 이제 너 받아야 될 걸. 제 우리 봐”…귀신 보는 딸 서우진 실종 ‘냉동고 속 발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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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하이바이, 마마!’에서 김태희는 김중옥 귀신을 만나서 경고를 받고 귀신 보는 딸 서우진이 냉동고에 들어간 모습을 발견하게 됐다. 

22일 tvN 주말드라마‘하이바이, 마마!-첫방송’에서는 평온 납골당에 5년 째 살고 있는 유리(김태희)는 매일 딸 서우(서우진)을 만나러 집으러 갔다.

 

tvN ‘하이바이, 마마!’ 방송캡처
tvN ‘하이바이, 마마!’ 방송캡처

 

미동댁(윤사봉)은 평온사의 보살겸 무당으로 지상의 귀신 수 증가로 환생 인구수가 줄어, 그 비율을 적절히 유지하고자 내놓은 귀신-환생 순환 정책에 따라 귀신을 올려 보내는 일이 일이었다. 유리(김태희)는 아기 옆에 너무 오래 붙어있으면 안좋다는 말에도 딸 서우(서우진)을 떠나지 않았다.

또한 어느날, 게이루머와 승부조각으로 자살을 한 스타 야구선수가 자실을 하서 납골당을 발칵 뒤집었다. 그가 갑자기 죽게 되자 승부조작과 게이설의 루머는 모두 베일에 싸이지만 어떤 비밀이 있을지 궁금하게 됐다. 

유리(김태희)에게 딸 서우(서우진)의 곁에 있지 말라는 경고를 하던 미동댁(윤사봉)은 서우 곁에 있는 유리에게 와서 경고를 했고 서우의 얼굴을 보고 어떤 위험한 기운을 느끼게 됐다. 유리는 서우 곁에서 잠을 자다가 수상한 귀신(이중옥)을 보게 됐는데 그는 언제 부터인가 서우의 집에 머물고 있었다.

유리는 수상한 귀신(이중옥)을 쫓아내려고 했는데 "너는 어떻고? 네가 제일 서우의 기를 빨아 먹는다. 제 좀 있으면 너 받아야 될 걸. 제 우리 봐"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유리는 미동댁을 찾아가서 서우가 자신을 보고 지금은 귀신과 사람을 구별 못하지만 "곧 서우의 몸 안에 들어가기 위해 귀신이 몰려들 것이다"라는 경고를 받게됐다.

또 서우는 귀신에게 홀려서 실종됐고 유치원 냉동고에서 발견되면서 유리의 딸 서우의 운명이 어떻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하이바이, 마마!’는 사고로 가족의 곁을 떠나게 된 차우리가 사별의 아픔을 딛고 새 인생을 시작한 남편 조강화와 딸아이 앞에 다시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고스트 엄마의 49일 리얼 환생 스토리이다.

tvN 주말드라마 ‘하이바이, 마마!’는 매주 토, 일 밤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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