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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해운대구 20대 여성 2명, 코로나19 확진…총 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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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수 기자] 뉴시스에 따르면 부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환자가 2명 추가돼 총 5명으로 늘었다.

부산시는 22일 오후 해운대구에 거주하는 20대 여성 2명이 추가로 코로나19 확진을 받았다고 밝혔다.

시는 이들의 감염 경로와 동선, 접촉자 등을 확인하기 위해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환자가 방문한 것으로 파악된 부산 동래구 메가마트 동래점이 일시 휴점에 들어간 22일 오후 동래구 보건소 관계자들이 매장에 대한 방역을 하고 있다. 메가마트 의무휴업일인 오는 23일까지 영업을 중단하고 대대적인 방역을 실시할 계획이다. 2020.02.22. / 뉴시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환자가 방문한 것으로 파악된 부산 동래구 메가마트 동래점이 일시 휴점에 들어간 22일 오후 동래구 보건소 관계자들이 매장에 대한 방역을 하고 있다. 메가마트 의무휴업일인 오는 23일까지 영업을 중단하고 대대적인 방역을 실시할 계획이다. 2020.02.22. / 뉴시스

특히 확진 환자와의 면담과 금융거래 정보, CCTV 영상 분석 등을 통해 이들의 구체적인 이동 경로를 파악한 이후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부산의 코로나19 확진환자는 동래구에 거주하는 200번(19세 남성), 해운대구에 거주하는 231번(57세 여성), 해운대구에 거주하는 20세 여성 등에 이어 이들 2명이 추가돼 총 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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