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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친목 응원해"…최우식, 뷔 컴백에 직접 영어 응원글 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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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현 기자] ’기생충’ 최우식이 방탄소년단(BTS) 뷔를 직접 응원했다. 

21일 최우식은 인스타그램에 "sexy ... too much to handle..."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방탄소년단 뷔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나 최근 컴백한 방탄소년단의 뮤직비디오 속 뷔의 모습을 캡쳐한 장면을 직접 담아 응원한 것으로 보인다. 

최우식 인스타그램
최우식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들은 "이 친목 응원해", "최우식 뷔 친목 보기 좋아", '서로 응원하는 모습 좋아보인다"; "방탄이들도 우식이도 화이팅", "박서준에 이은 참된 우정" 등읩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최우식은 영화 ’기생충’으로 제92회 ‘2020 아카데미 시상식’의 기쁨을 봉준호 감독과 함께 누렸으며 현재 영화 ‘사냥의 시간’ 개봉을 앞두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21일 네 번째 정규 앨범 ’MAP OF THE SOUL : 7’을 발매해 타이틀곡 ‘블랙스완(Black Swan)으로 돌아왔다. 특히나 한국 아이돌 역사상 매회 신기록을 세우며 가요계의 한 축으로 자리잡은 방탄소년단은 아이튠즈 91개 지역 앨범 1위를 차지하며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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