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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포항서 코로나19 확진자 4명 추가 발생…4명 모두 신천지 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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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수 기자]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북 포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4명 추가로 발생했다.

이에 따라 포항에 코로나19 확진자는 5명으로 늘었다.

20일 경북 포항세명기독병원에서 시민이 폐쇄된 선별진료소 앞을 지나가고 있다. 이 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사한 1명이 이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020.2.20 /연합뉴스
20일 경북 포항세명기독병원에서 시민이 폐쇄된 선별진료소 앞을 지나가고 있다. 이 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사한 1명이 이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020.2.20 /연합뉴스

포항시는 22일 오후 시민 4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질병관리본부는 아직 환자 번호를 붙이지 않았다.

확진자 4명은 모두 신천지교인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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