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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에나' 김혜수, 현장 밀착 브이로그 공개 "촬영 없을땐 대본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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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김혜수가 드라마 '하이에나'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지난해 12월 SBS '하이에나' 공식 홈페이지에는 "김혜수 밀착 브이로그 | 드라마 하이에나 촬영 현장"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김혜수는 "오늘은 저와 함께 제 하루를 동행하실 텐데요 요즘 드라마 촬영 열심히 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지난해 10월부터 시작된 '하이에나' 촬영에서 김혜수는 극 중 변호사 정금자 역을 맡았다.

SBS '하이에나' 

대기실에선 뭘 하냐고 묻자 김혜수는 "대기실은 크게 두 가지 세 가지 정도? 첫번째 대본 연습을 한다. 옷을 갈아입는다 아니면 식사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취미가 무엇이냐는 질문에 "드라마 외적인거는 전혀 못한다. 드라마가 집중적으로 촬영하기도 하고 캐릭터 드라마다 보니까 좀 더 집중할 필요가 있기도 하다"면서 "촬영이 없을땐 대본 본다"는 프로페셔널한 답변을 내놨다.

또한 티저에서 화제가 된 '정금자' 패션에 대해 "굉장히 캐쥬얼하고 어디에 얽매이지 않는 캐릭터"라면서 "정금자가 재밌는게 아무리 골치 아프고 힘든 상황에도 잘 먹는다. 저도 그런편이고 (김혜수와의) 차이점은 정금자는 생존력이 굉장히 강하고 직관이 뛰어나다"고 답했다.

SBS 금토드라마 ‘하이에나’는 머릿속엔 법을, 가슴속엔 돈을 품은 '똥묻겨묻' 변호사들의 물고 뜯고 찢는 하이에나식 생존기를 그린 드라마다. ‘하이에나’ 2회는 오늘(22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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