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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인천시 부평구 50대 여성 첫 코로나19 확진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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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수 기자] 뉴시스에 따르면 인천 부평구 지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50대 여성 확진자가 나왔다.

22일 인천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인천 부평구에 거주하는 50대 여성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시는 긴급회의를 열어 질병관리본부 등 유관기관과 함께 여성이 이동한 경로 등을 조사 중이다.

또 인천시는 이날 오후 2시 인천시청에서 파악한 내용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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