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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증가에…‘코로나있다(coronaita)’ 사이트 이용 방법에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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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코로나19(신종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다. 이와 함께 코로나19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사이트 '코로나있다(coronaita)'에 대한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

최근 개설된 코로나있다(coronaita)는 코로나19 확진자 방문지 정보 검색, 관련 뉴스 확인 등을 제공하고 있는 사이트다.

코로나있다(coronaita)에서는 질병관리본부, 중앙관리본부, 신문 기사, 신뢰할 수 있는 정보 제공 기관 및 단체 등의 제보를 바탕으로 코로나19와 관련된 정보를 확보해 데이터화한 다음 대중들에게 공개하고 있다.

코로나있다 홈페이지
코로나있다 홈페이지

가공을 위해 활용하는 데이터는 확진자의 번호, 확진자가 거쳐간 장소와 목적지 간의 거리, 확진자가 거쳐간 수 경과된 시간으로 알려져 있다.

코로나있다(coronaita) 측은 불안지수 등을 표기하고 있기도 하다. 불안지수 표기 기준은 0.0~0.2 매우 안심, 0.2~0.4 안심, 0.4~0.6 약간 불안, 0.6~0.8 불안, 0.8~1 배우 불안이다.

그러나 코로나있다(coronaita)에서 제공되는 정보 일부는 의학적으로 검증되지 않았다는 점이 이용약관에 명시돼 있다.

코로나있다(coronaita) 사용 방법은 사이트에 접속한 이후 주소를 입력하면 된다. 이후에는 가장 유의해야 할 확진자 방문 및 폐쇄장소, 최근 확진자 방문장소 목록 등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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