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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부산 1명, 경남 창원 1명, 합천 1명 등 코로나19 확진자 추가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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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수 기자] 연합뉴스에 따르면 부산 코로나19 확진자는 20세 여성이며, 경남에서는 2명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다.

뉴시스에 따르면 경남도 박성호 행정부지사는 22일 오전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갖고, 전날 확진자 4명에 이어 추가로 창원 1명, 합천 1명 등 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경남 확진자는 총 6명으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확진자 지역별 현황
코로나19 확진자 지역별 현황

추가 확진자가 들린 창원 한마음병원은 폐쇄됐다고 설명했다.

경남에서는 하루 전인 21일 합천 2명, 진주 2명 등 확진자 4명이 발생했고, 이들은 진주경상대학교병원과 마산의료원 감압병동에 2명씩 분산돼 격리치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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