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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경북 코로나19 환자 40명으로…14명 추가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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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수 기자]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북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14명 추가됐다.

이에 따라 경북 코로나19 확진자가 총 40명이 됐다.

경상북도에서 발표한 바에 따르면 21일가지 확진자는 26명, 사망 1명이다.

검사중이었던 288명에서 확진자가 새롭게 추가된 것으로 보인다.

격리중인 접촉자는 209명이다.

코로나19 확진자 지역별 현황
코로나19 확진자 지역별 현황

이하는 경상북도에서 어제 발표한 일일 상황이다.

#경북 #코로나19 일일 상황 보고(2020. 2. 21. 16시 기준)
☑️ 확진자 : 26명(사망자 1명)
☑️ 경북 관리 인원
- 검사중 288명
- 접촉자(격리중) 209명
※ 금일 09시와 현황 변동없음

[ 조치사항 ]
➡️ 사망자 사인 분석 관련
- 정부는 청도 대남병원 사망자의 사인에 대하여, 코로나19 감염에 의한 폐렴이 사망과 연관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나 환자의 다른 상태도 함께 고려될 필요 있다는 입장 표명(금일 14시)
- 104번 환자(청도군, 62세) 사망은 세계적 주요 사례이므로, 국가 차원에서도 명확한 사인 분석 반드시 필요할 것으로 판단됨

➡️ 신천지 폐쇄 조치 시행
- (현황) 도내 신천지 교회는 포항, 구미, 경주, 안동 4곳에 소재하며 신도는 3,966명으로 파악
*이중 대구집회 참가자는 91명으로 파악되고 있음
- (조치) 신천지 교회에 대해서 경북교인 명단을 공문으로 요구한 상태 → 명단을 받아서 전수조사 및 자가 격리를 추진하고, 자발적 신고 유도
- (폐쇄) 교회의 자율적인 임시 폐쇄를 권고하고, 미 이행시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47조에 의거, 도내 신천지 교회 건물에 대한 폐쇄 실시, 시군을 통해 방역 완료할 예정

➡️ 청도 대남병원 환자 이송계획
- (현황) 금일(2.21) 19시경, 대남병원 정신질환자 91명에 대한 검사 결과 발표될 예정
- (조치) 음성일 경우, 국립부곡정신병원(창녕) 이송
*양성일 경우, 국립정신건강센터(서울) 이송

➡️ 경제분야 대책
- 현재 도내 182개 기업의 피해신고 접수된 상황
1)기업지원 조치 : 긴급경영안정자금 300억→ 1,200억원 확대 / 매출채권 보험료 50% 지원(10억원) / 코로나 피해기업에 대한 기술개발 지원 / 수출 피해기업에 대한 우선지원 추진(10억원)
2)소상공인 지원 조치 : 피해기업 특례 보증 지원(전국 1천억원 규모) → 경북신용보증재단 심사 후 보증 발급 예정
3)전통시장 : 207개소 방역시행 추진(4억원)
4)취약계층지원 : 입원 격리자 생활 지원(3억원) / 무료급식소 중단에 대한 도시락, 부식 대체 제공 / 복지취약시설 방역물품 긴급지원(15억원) / 긴급복지(의료, 주거비 등) 지원제도(102억원)

➡️ 행정 및 중국 유학생 관련 조치

- 현재 도청 자가격리 공무원 5명 : 이상 없음
- 내일(2.22) 요양보호사 자격시험 연기
- 입국유학생 1,700명, 기숙사 등 생활비 지원(8억 9천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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