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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소년단이 또’…방탄소년단(BTS), 컴백 첫날 ‘앨범 초동 역대 최고 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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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BTS)가 컴백과 동시에 역대 초동 최고 기록을 갱신했다. 자신들이 세웠던 초동 기록을 단 하루 만에 깬 방탄소년단의 새 앨범이 초동 집계 기간동안 어떤 성적을 기록하게 될지 주목된다.

21일 오후 6시 한터 차트 등 앨범 판매량 집계 사이트에서는 방탄소년단의 새 앨범 '맵 오브 더 소울: 7(Map of the soul: 7)'의 판매량 집계가 시작됐다.

이날 한터차트 기준 방탄소년단의 '맵 오브 더 소울: 7(Map of the soul: 7)'의 첫날 만패량은 265만장이다. 이 수치는 역대 초동 최고 기록이다.

방탄소년단(BTS)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방탄소년단(BTS)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이전 역대 초동 최고 기록은 213만장을 기록한 방탄소년단의 '맵 오브 더 소울: 페르소나(Map of the soul: Persona)' 앨범이었다. 방탄소년단이 자신들이 세운 기록을 넘어선 것이다.

네티즌들은 방탄소년단의 '맵 오브 더 소울: 7(Map of the soul: 7)' 초동 기록이 300만 장을 넘어설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특히 이번 앨범의 경우 판매 2시간 만에 200만장 이상의 판매를 기록하게 되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방탄소년단의 컴백 첫날 초동 기록을 확인한 네티즌들은 "300만장 넘을 듯", "방탄이 넘어야 할 건 방탄 뿐이네", "하루에 200만장이 말이 되는 거였구나", "연말 시상식 음원 음반 대상 확정하고 시작하네요", "너무 비현실적인 일이 실제라니", "200만 장은 90년대에나 가능할 줄", "일주일이 아니라 하루라고?", "방탄이 또..", "300만 장도 거뜬하게 넘을 것 같은데", 현실감이 없다", "선주문량 다 터지면 400만장 넘을 수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방탄소년단(BTS) / 빅히트엔터테인먼트
방탄소년단(BTS) /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은 이날 발표한 새 앨범 타이틀곡 '온(ON)'으로 진입 이용자수 12만3489명을 기록하며 멜론 개편 후 최고의 성적을 거뒀다. 또한 2020년 멜론 진입 이용자수 역시 1위르 기록했다. 2위는 지난달 발표된 방탄소년단의 '블랙 스완(Black Swan)'으로 이용자수는 11만4438명이다.

컴백 첫날부터 남다른 기록을 세우고 있는 방탄소년단이 활동 기간동안 또 어떤 기록을 세우며 대중들을 놀라게 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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