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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스트' 유승호-이세영, tvN 수목드라마 시간 변경 공지 '귀여움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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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메모리스트' 유승호, 이세영이 변경된 tvN 수목드라마 시간을 알렸다.

21일 tvN '메모리스트' 네이버 TV캐스트에는 "[티저] 더 강렬해진 수목드라마 <메모리스트>가 밤 10시 50분에 찾아옵니다 (+귀여움주의)"라는 제목의 티저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유승호와 이세영은 "수목드라마 시간이 바뀌었습니다. 몇시로? 세상에 없던 국가 공인 히어로의 등장. 메모리스트. 3월 첫 방송"이라고 말하며 목소리를 들려줬다.

tvN '메모리스트' 티저 캡처
tvN '메모리스트' 티저 캡처

tvN 새 수목드라마 '메모리스트'는 국가공인 초능력 형사 동백(유승호)과 초엘리트 프로파일러 한선미(이세영)가 미스터리한 '절대악' 연쇄살인마를 추적하는 육감만족 끝장수사극이다.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 살아가는 기존의 히어로들과 달리, 기억 스캔 능력을 세상에 공표하고 악랄한 범죄자를 소탕해 나가는 히어로 동백의 활약이 통쾌하고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

티저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수목드라마 시간이 바꼈습니다! 몇시로? 밤 10시 50분! 이거 하시려고 전 티저에 시간을 안 넣으신 거군요. 더 많은 영상과 사진 풀어주세요 현기증 나요. 너무 기대돼서 기다릴 수 없어", "유승호 너무 귀여워 하면서 보다가 마지막에 목소리에 치인다... 중저음 목소리 대박이야...", "3월… 메모리스트... 10시 50분 메모…", "세영 언니 제복이라니 너무 좋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유승호, 이세영을 비롯해 조성하, 고창석, 전효성 등이 출연하는 tvN 새 수목드라마 '메모리스트'는 오는 3월 11일 오후 10시 5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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