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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대전 코로나19 확진자 동구 자양동 20대 여성 …"최근 대구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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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수 기자] 대전에서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나왔다.

21일 대전시에 따르면 동구 자양동에 거주하는 20대 여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여성은 최근 대구를 다녀온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따라, 국내 총 확진자는 205명으로 집계되며 사망자는 2명, 유병률은 0.0004%로 집계된다.

코로나19 발원지인 중국의 유병률은 0.0053%에 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