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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태주, 탈락자 남승민 누르고 합격소식에 상반된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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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현 기자] ’미스터트롯’ 나태주가 준결승에 진출한 가운데 이에 대한 시청자들의 반응이 뜨겁다. 

20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는 나태주와 신인선이 남승민, 안성훈을 누르고 준결승에 진출했다. 방송에서는 장민호, 김수찬과 동점자가 있어 합격처리를 했다고 전한 장윤정이 말한 합격자는 "김경민, 나태주"라고 전했다.

나태주는 동점처리로 한편 ’미스터트롯’ 탈락자는 총 6명으로 남승민, 이대원, 고재근, 노지훈, 김중연, 안성훈이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하지만 해당 소식에 대한 팬들의 반응이 양분되고 있다. 

TV조선 ‘미스터트롯’ 방송 캡처

특히나 탈락 영상 뿐만 아니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과연 나태주의 실력이 남승민과 안성훈을 누르고 준결승에 진출할 실력인지에 대한 의문을 나타낸 것이다. 나태주는 ’미스터트롯’ 시작부터 태권도 퍼포먼스로 시청자들을 압도하는가하면 퍼포먼스 도중에도 흔들림 없는 음정을 자랑했던 참가자. 

하지만 네티즌들은 "나태주가 남승민, 안성훈 누르고 붙은 이유가 뭐냐", "태권도 그만하고 노래로 승부하길", "심사기준을 모르겠다", "미스터트롯이 아닌 미스터 퍼포먼스 같다", "솔직히 ’미스터트롯’ 탈락자 남승민, 안성훈보다 실력에서 나은지 모르겠다", "진짜 이건 아닌거 같다", "승민이랑 성훈이가 너무 아깝다"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일각에서는 "나태주는 붙을 줄 알았다", "승민이, 성훈이 아쉽지만 어쩔 수 없다", "앞으로 좋은 모습 보여줬으면 좋겠다", "나태주 붙은만큼 최선 다해주길" 등의 반응 역시 이어졌다. 

한편 해당 방송에서는 잉영웅이 새 眞을 차지하며 향후 전개를 기대하게 했다. 

추가 합격된 나태주가 출연하는 TV조선 ‘미스터트롯’은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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