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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큘라’ 김준수, 무대 위와 극명한 갭차이…“역시 주인님 언감언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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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드라큘라’ 김준수가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20일 김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일 또 #샤롯데에서 봐요~~굿나잇”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준수는 화장실에서 메이크업을 지우기 전 모습을 셀카로 담았다. 아이같이 해맑은 미소와 귀여운 머리, 화려한 가운 등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준수 인스타그램
김준수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이런 거 올리고 굿나잇이라니”, “세상 화려한 주인님 가운 ㅋㅋ 성에서 저런 가운을 즐기셨군요”, “아까 본 사람이랑 너무 다른데요ㅋㅋㅋ”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준수는 지난 2004년 동방신기 멤버로 데뷔했다. 이후 SM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 문제로 소속사를 나와 JYJ 결성해 활발한 활동을 한 바 있다.

이어 그는 ‘천국의 눈물’을 시작으로 ‘엘리자벳’, ‘모차르트’, ‘디셈버’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뮤지컬 분야에서의 입지를 다져왔다.

또한, 뮤지컬, 솔로 콘서트 등을 통해 남다른 티켓 파워를 자랑하고 있다. 최근 그는 ‘미스터트롯’의 마스터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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