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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싱모델 민한나, 중고차 거래 위해 나서…"핑키 좋은데 갔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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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레이싱모델 민한나가 중고차 거래를 위해 나섰다.

최근 민한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 핑키를 팔까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민한나는 "포르쉐를 산 이후에 핑키는 안타고 주차장에 혼자 덩그라니있어+ 차가 많아서 보험료도 넘 많이 나와"라며 차를 팔게 된 이유를 밝혔다.

그는 "슬프지만 예뻐해 줄 주인 만나게 입양 보내야겠어 ㅠㅠ"라며 "근데 차를 사보기만 했지 팔아본 적이 없어서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네"라고 어려움을 호소했다.

민한나 인스타그램
민한나 인스타그램

이어 "컬러는 유니크한 딸기우유같은 핑크로 랩핑하고, 뚜껑 열면 안에까지 찰떡으로 다 예쁘게 꾸며놨는데"라고 판매를 결심한 자신의 차를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우리 핑키 좋은데 갔으면 좋겠어 흑흑"라고 글을 마무리하며 차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 민한나는 핫핑크색 원피스를 입고 연핑크색 차 앞에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군살 하나 없이 탄탄한 몸매와 차와 어우러지는 패션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우와아아아아", "핑키야 나한테와......ㅜㅎㅋㅋㅋㅋㅋ", "핑키 이뻐해줄 조은 주인 만나길", "너무 이쁘고 사랑스러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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