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김보성, 돈가스 먹다 응급실 가게 된 사연?…'허세가 부른 참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배지윤 기자] 김보성이 돈가스를 먹다 응급실에 가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돈가스 먹다가 진짜 죽을뻔 한 김보성'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글과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토크를 하고 있는 김보성의 모습이 담겨있다.

예능을 찍다가 응급실에 간 적 있다는 김보성은 "매운 걸 먹다가 그랬다"고 고백했다. 먹으면 죽는다는 일명 X진다 돈가스를 먹게된 김보성은 "아~ 뭐 이정도 쯤이야"라고 허세를 부렸다고.

김보성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김보성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김보성의 허세에 자존심에 스크래치가 난 사장님은 더 매운 돈가스를 가져왔고 극도의 매운맛을 맛본 그는 "다음 스케줄로 이동하는 중간에도 속이 부글부글 끓었다"고 고백했다.

결국 김보성은 이동 중 눈에 띈 응급실로 직행했지만 자존심 때문에 화장실로 들어갔다.

하지만 참을 수 없는 고통에 "사람 살려"라고 고통을 호소하던 김보성은 결국 약국에 가서 위장약으로 마무리했다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 진짜 대박", "ㅋㅋㅋㅋㅋㅋㅋㅋ거의 암살 아닌가요?", "저게 음식인가요? 저건 먹을 수가 없죠", "저건 진짜 못 먹죠..." 등의 반응을 보였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