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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게임' 옥택연, 임주환에 분노→몰카 앞에서 보란듯이 '증거 소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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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더 게임:0시를 향하여' 옥택연이 임주환에게 분노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MBC '더 게임:0시를 향하여'에서는 옥택연과 임주환의 한 치의 양보 없는 숨막히는 대결이 시작됐다.

정동환의 죽음에 충격을 받을 새도 없이 그의 죽음이 임주환에 의한 타살이 아닌 자살이라는 부검 결과를 받은 옥택연은 사진을 찾기 시작했다. 

하지만 자신의 죽음을 미리 예견했던 정동환은 그가 죽음의 순간을 보지 못하도록 사진을 모두 없애버렸고 대신 그에게 전하는 마지막 유서를 남겼다.

MBC '더 게임:0시를 향하여'

“내 선택이니 자책하지 마라. 네 잘못이 아니다. 부디, 네 사랑을 지키렴”이라고 적힌 짧은 유서를 본 옥택연은 그의 죽음에 괴로워하며 오열했다.

이에 옥택연은 정동환의 죽음이 타살이라는 증거를 찾기 위해 움직이기 시작했다. 

정동환의 사진을 통해 그가 죽던 순간을 모두 보게 된 옥택연은 분노하고 또 분노했다. 

집에 설치되어 있던 몰래 카메라를 망치로 하나씩 부수던 옥택연은 마지막 남겨진 몰래 카매라를 똑바로 응시하며 이연희가 앞서 지목했던 파이프 안에 남겨져 있던 핏물을 임주환이 보란 듯이 몽땅 쏟아버리며 증거를 없앴다.

한편, MBC 수목드라마 ‘더 게임: 0시를 향하여’는 매주 수, 목 밤 8시 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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