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이사배가 또”…‘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2’ 라나 콘도르, 한국식 메이크업 받았더니?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은혜 기자] 넷플릭스 오리지널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시리즈의 주인공 라나 콘도르가 이사배에게 한국식 메이크업을 받은 뒤 완전히 달라진 모습을 보여줬다.

최근 이사배는 개인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라나 콘도르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라나 콘도르의 사인이 함께 더해져 있기도 했다.

또한 라나 콘도르는 이사배에게 메이크업을 받은 이후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진행하기도 했다. 당시 라나 콘도르의 모습이 담긴 사진 등은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을 통해 알려지며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사배 인스타그램
이사배 인스타그램
라나 콘도르 인스타그램 라이브
라나 콘도르 인스타그램 라이브

라나 콘도르의 한국식 메이크업 모습이 공개되자 네티즌들은 "훨씬 예뻐요", "이사배 진짜 금손", "라라진 엄청 미인이었네", "한예슬씨하고 느낌 비슷한 듯", "피부가 훨씬 깔끔해보이네요", "어려보여..", "블랙핑크 제니 느낌", "갓사배", "미국 애들 눈에는 저런 교포 화장이 진짜 예뻐보이는걸까요", "매력이 확 사는 듯", "평소 메이크업이 조금 답답해보일 때 있었는데 그런 느낌 사라짐" 등의 댓글을 남겼다.

라나 콘도르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시리즈에서 주인공 라라진 역을 연기하며 주목 받기 시작했다. 작품 속에서는 한국계 미국인을 연기하지만 라나 콘도르의 실제 국적은 베트남계 미국인이다.

최근 라나 콘도르는 한국을 방문해 이사배, 전소미, 헨리 등과 만나며 주목 받기도 했다. 특히 라나 콘도르는 국내 팬들에게도 '내사모남 여주인공'으로 얼굴과 이름을 알리며 사랑 받고 있어 한국 방문 소식에 눈길이 쏠리기도 했다.

최근 넷플릭스는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시즌2'를 공개했다.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시즌2' 공개 이후 라나 콘도르, 노아 센티네오, 조단 피셔 등 출연자들을 향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추천기사